『독서의 기술』은 독서를 많이 하라는 책이 아닙니다.책을 읽고, 질문하고, 기록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결국 삶을 바꾼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책장을 덮는 순간 독서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그 내용을 내 삶에 적용하는 순간부터 진짜 독서가 시작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평범한 하루가 비범한 하루로 바뀌는 일.그 시작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 읽은 10쪽일지도 모릅니다.책을 읽어도 남는 것이 없다고 느끼는 분,독서를 꾸준한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분,그리고 진짜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분이라면 『독서의 기술』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앞으로의 삶을 위한 가장 든든한 생존 기술이라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