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편견은 버려!!! 『다있소 과학』은 달랐어요. 칫솔과 치실의 대결처럼 (누가 이를 더 잘 닦을까?)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까지 연결돼요. 읽는 내내 웃고 이야기하다 보니 과학이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어른인 제가 읽어도 신기방기.읽고 아이와의 대화가 풍부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