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책이라 기대가 컸는데, 왜 많은 사랑을 받는지 알 것 같아요. 죽음과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따뜻한 그림과 유머가 있어 아이도 부담 없이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네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