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서툰 감정을 유쾌하고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최고의 그림책입니다. 다채로운 괴물 친구들과의 여행을 통해 화나고 슬픈 감정 모두가 소중하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맨 뒷장 대화 페이지 덕분에 아이와 더 깊이 교감하는 기적 같은 시간을 선물 받았습니다.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