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정해주는 친구 말고 진짜 내 친구를 찾고 싶어서 읽게 되었어요. 책 속 구름이 이야기를 보면서 꼭 내 이야기 같아서 엄청 공감했어요! 친구한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인지, 때론 양보도 해야 한다는 걸 배웠답니다. 저처럼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완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