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싫을 때 읽는 책 - 마감과 고갈 사이에서 건진 스물네 개의 문장들
금정연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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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글쓰기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해야 할 일을 앞에 두고 자꾸만 게으름 피우고 싶을 때, 무기력함에 도망치고 싶을 때 마주하고 싶은 책입니다.


​"모래처럼 흘러가는 하루를 그러모아
단단한 벽돌로 만드는 일"이라는 문장을 보며,
내가 피우는 게으름이 결국
내 삶의 단단한 벽돌을 놓치는 일은 아니었나 되돌아보게 됐어요.


통제할 수 없는 일들에 매몰되어 시간을 버리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다시
'행동'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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