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아들 가방 속 필수템! 바로 #흔한남매방방곡곡한국사 예요.4학년 되더니 역사 어렵다는 소리 할까 봐 걱정했는데, 웬걸요? 학교 수업 전 독서 시간에도 이 책만 본대요. 으뜸이, 에이미랑 타임머신 타고 구석기부터 청동기까지 누비니까 공부가 아니라 여행하는 기분인가 봐요.한능검 퀴즈까지 야무지게 푸는 모습 보니 뿌듯! 지루한 암기 대신 직접 보고 느끼는 역사의 힘을 믿어보려고요. 아들이 책 보더니 공주 석장리 박물관 가자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