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 미친 전쟁에 맞선 한마디 콩닥콩닥 19
파울라 카르보넬 지음, 이시드로 페레르 그림, 정재원 옮김 / 책과콩나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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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NO 미친 전쟁에 맞선 한마디"를 읽었어요.

평범한 남매의 일상에 갑자기 전쟁이 들이닥치고, 숨바꼭질이라던 말이
사실은 폭격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걸 알게 되며
마음이 먹먹해졌어요.

배고픔과 두려움 속에서
가족마저 잃는 이야기를 보며 결국 눈물이 났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겠지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깊이 느낀 시간이었어요.

책 속 아빠의 말이
제 가슴을 후벼 파네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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