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7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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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를 천천히 읽고 있어요.

가볍게 펼쳤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아요.

우리는 종종 어떤 차를 타는지,
어떤 집에 사는지 같은 사물에 더 집중하며 살아가요.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차를 타고 어디로 가는지,
그 집에서 누구와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철학자 Ludwig Wittgenstein은
"언어의 한계가 곧 세계의 한계"라고 말했어요.

우리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바라보는 세계도 달라져요.

오늘 책을 읽으며 스스로에게 질문해 봐요.
나는 지금 어떤 말로 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는가?

의미를 부여해라. 자신의 세계를 스스로 만들어라. 75

삶의 의미는 이론으로 정복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살아가느냐의 문제라는 것.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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