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원 #도서협찬 오늘의 그림장화신고 다같이 노올자~<장화 신는 날>이렇게 귀여운 그림책이라니💛 요런 보드북 오랜만이라 반갑다.📖비가 와서 여기저기 웅덩이가 생겼어요. 신발 가게 할아버지가 친구들을 기다려요.-본문 중에서-비가 오는 날.여기저기 물웅덩이가 생겼다.이럴 때 필요한건 뭐?바로바로 장화!!우리 같이 장화를 신고 놀아볼까?.아...이렇게 귀여우면 어쩌라는 거지?정말 계속 보고 싶잖아😆둘째는 취향저격 당했는지 보고 또 본다.자꾸 같이 보자고 가져온다.색색깔의 예쁜 장화들.아이가 한명오면? 장화 둘!그럼.... 거북이가 하나면? 장화는 넷!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수를 세고 알게 된다. 여러 등장인물에 따라 필요한 장화의 갯수가 다르다. 동물마다(동물, 곤충 등 다양한 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다리의 갯수가 다르다는 것을 책을 보며 알아갈 수 있어서 여러 재미를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다.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책.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수를 익히고 비오는 날의 즐거움과 함께 노는 즐거움, 그리고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까지 담아낸 그림책이다.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다.+같이 보내주신 활동지를 그리며 책을 더 재밌게 즐겼다.북극곰 블로그에서 활동지를 다운받을 수 있으니 책을 보고 아이들과 즐겨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이번엔 어떤 기적같은 모험을 떠나게 될까?<WILD : 고양이와 함께한 날의 기적>샘 어셔 작가님의 기적 시리즈는 정말이지 한번 보면 멈출 수가 없다. 시리즈를 전부 다 보게 된다. 이번에는 날씨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인 듯 해서 설레인다. 그리고 새로운 느낌과 함께 샘 어셔 작가님만의 따스함이 담겨 있어서 반갑고 좋다.📖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고양이 돌보는 날이었어요.할아버지가 말했어요."이제 곧 고양이가 올 거야!"내가 대답했어요."고양이랑 놀고 먹이고 껴안아 주기만 하면 돼요! 쉬워요!"-본문 중에서-고양이 돌보는 날.아이는 고양이에 대한 책을 보며 고양이를 돌볼 준비를 한다.드디어 고양이가 왔다.고양이와 보내는 하루는 어떨까?아이의 말처럼 놀고 먹이고 껴안아 주기만 하면 될까?정말 쉬울까?.주인공 아이와 할아버지의 깊은 유대 관계와 함께하는 모험이야기는 언제봐도 좋다. 고양이를 돌보려 대비하는 아이의 모습이 왜이리 익숙한 걸까?마치 아이를 낳기 전 나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임신을 하고 육아서를 열심히 보며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하던 예비 엄마때 나의 모습이랑 겹쳐보인다. 그땐 울면 달래주고,안아주고,기저귀 갈아주고,배고파하면 먹여주면 끝인 줄 알았다. 내 계획대로 착착 될 줄 알았던 아무것도 몰랐던 육아에 백지상태었던 시절의 나. 아이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고양이를 만나지만 아이 뜻대로 고양이를 돌볼 수 있을까?땡!!!!!그렇게 쉽게 될리가...고양이만의 'WILD'함을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고양이를 따라 정글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고양이만의 습성을 알게 되고 함께 즐기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안도하게 됐다. '드디어 고양이의 참모습을 알게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 관계를 만들어가는데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다.환상적인 그림과 함께보는 따스한 이야기. 함께하는 기적이 만들어지는 따스한 시간.기적의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요괴 좋아하는 친구들~모여라 모여라! <요괴 잡는 해치>요괴.두 아들을 키우기 전에는 요괴의 요자도 몰랐던 내가 요즘은 아이들이 요괴에 대해서 말하면 척하면 척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인 '요괴'가 나오는 모험이야기.크~ 이거 안 볼 수 없지!!📖🏷 "먼 미래의 한 마을이 지금 요괴들로 인해 어지럽다. 요괴 나침반을 내려 줄 테니 그곳에 가서 요괴 셋을 잡아 오너라." (p. 32)- 본문 중에서-🏷 조선 최고의 요괴 퇴치사가 되고 싶은 해치.요괴들을 잡으러 미래 세상인 대한민국에 나타났다.짚 인형으로 분신을 만들고도술을 부려 물 위를 걷고화려한 검술로 요괴들을 처치한다.요괴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해치는 무시무시한 요괴들을 잡고다시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뒷 표지에서-.사부의 말에 미래로 요괴를 잡으러 가는 해치.사람에게 이로운 요괴인 삼족구와 함께 요괴를 퇴치하는 해치의 모습이 왜이리 귀여운지 모르겠다.용감하게 나서서 요괴들을 착착 퇴치하는 모습은 듬직하기까지 하다.금돼지, 귀수산, 구미호, 식인견, 어둑시니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괴가 줄줄이 등장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얼른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어진다. 첫째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몇번이나 보던지!아이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드음뿍 담긴 동화책이다.이번 방학,아이들의 즐거운 독서 생활을 이어가는데 한몫 단단히 할 동화책.요괴 좋아하는 아이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최악의 하루가 최고의 하루가 됐다니... 무슨 일이지? 궁금하다, 궁금해! <내 인생 최고의 하루>남의 일기를 훔쳐보는 재미란🤭그래서 숭민이의 일기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걸까?정말 너무 재밌다.어느덧 여섯번째 시리즈가 나왔다.한권 한권 아이와 너무 재밌게 보는 시리즈라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이 너무 반갑다. 📖🏷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요새 하도 억울한 일이 많아서 일기를 쓸 기분이 아니었다. 거짓말을 하나도 안 보태고 최소한 하루에 한 번씩 억울한 일이 생겼다. (p. 18)🏷 꽈배기처럼 돌돌 꼬여도너무 꼬인 날들...하지만...괜찮아! 숭민이 인생에 포기란 없으니까!-뒷표지에서-.표지의 마스크가 심상치 않다.요즘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스크라 그런지 더 눈길이 간다.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는 이야기도, 억울하고 또 억울한 이야기도, 인플루20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도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다.풍성한 이야깃거리와 함께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숭민이만의 화법과 문장들이 너무 재밌다. 그리고 표정이 살아있는 그림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어쩜 이렇게 재밌게 잘 표현하셨는지! 푹 빠져들어 볼 수 밖에 없다. 글밥이 짧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읽는데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 그만큼 숭민이의 일기가 재밌다는 이야기가 아닐까?ㅍ아이들을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흡입력이 대단하다. 책을 덮으며 "엄마,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온데요?" 물어본다.글쎄...언제 나올까?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그림, 재밌는 이야기, 그리고 요즘 사회의 문제까지도 담아내고 있어서 더 빠져들어 보게 되는 <내 인생 최고의 하루>아이들과 유쾌한 방학을 보낼 수 있게 도와줄 감사한 책이다. 단, 숭민이의 일기는 한번 보면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나무 할아버지와 꼬마 곰의 우정이야기 <나무 할아버지와 줄넘기> 포근한 그림과 사랑스러운 이야기의 만남.이토록 따스한 이야기라니.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 숲 가장자리 높은 나무 위에 사는 다람쥐 할아버지.해가 지고 모두 집으로 돌아간 조용한 밤에 밖에서 풀 밟는 소리와 숫자 세는 소리가 들려온다. 창 밖을 내다보니 꼬마 곰이 혼자 줄넘기 연습을 하고 있다. 아직 줄넘기가 서툰 꼬마 곰은 줄넘기를 몇번 못하고 걸리고 걸리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그 모습을 나무 위 집에서 지켜보던 다람쥐 할아버지는 마음 속으로 아이를 응원하게 된다.매일 연습하는 꼬마 곰과 그 모습을 지켜보며 응원하는 다람쥐 할아버지.할아버지와 꼬마 곰에겐 앞으로 어떤 일상이 펼쳐지게 될까?.예전에 모리야마 미야코 작가님의 <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를 봤던 날이 생각난다. 책을 덮으며 '오늘 정말...참 예쁜 것을 보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일상의 따스함을 이렇게 예쁘게 담아내는구나.' 싶었다. 모리야마 미야코 작가님의 신작 <나무 할아버지와 줄넘기>를 보고 생각했다. 또 하나의 예쁜 이야기를 만났구나. 매일 줄넘기를 연습하는 꼬마 곰과 뒤에서 응원하는 다람쥐 할아버지의 모습에 절로 가슴 한 켠이 따스해진다. 누군가가 응원해준다는 것이 주는 따스함과 든든함에 절로 힘이 난다. 꼬마 곰을 생각하며 기꺼이 나무 할아버지가 되어주는 다람쥐 할아버지와 그런 할아버지의 응원에 힘입어 나날이 성장하는 꼬마 곰의 우정이야기. 잔잔한 이야기와 포근한 느낌의 그림이 어우러져 따스한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책이다. 📖🏷"드디어 여섯까지 했구나. 잘했어."할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창문을 닫습니다. (p. 18)🏷꼬마 곰의 줄넘기 횟수가 한 번이라도 늘면,"잘했어!""바로 그거야!"아낌없이 칭찬해 주었습니다. 꼬마 곰이 줄에 걸려 넘어지면, "조금만 더 힘내.""포기하지 마."응원해 주었습니다. (p. 42)-본문 중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