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그림을 보고 뭔가 반가운 낯익음에 얼른 작가님의 이름을 확인했어요. '그렉 피졸리'라는 이름을 확인한 순간 너무나 반가웠지요. '어?! <수박씨를 삼켰어!> 작가님이잖아?!!'반가운 마음에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더욱 신났답니다. 'DNA'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이제 친숙한 존재입니다. 유명 아이돌 그룹의 노래에도 있고 뉴스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구요. 하지만 그게 뭔지 설명하는 말엔 쉽게 대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분명 모르는 건 아닌데 뭔가 설명하기엔 좀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DNA에 대해 이토록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주다니...역시 그림책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각그림으로 그리고 네 가지 색의 블록으로 어떤 모양이든 만들 수 있음을 말해주며 DNA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DNA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카이스트에서 세로생물학을 전공한 김정훈 선생님의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책 속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으며 깊이 있게 알 수 있습니다. 초등 과학에 나오는 내용을 이렇게 재밌고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니! 3학년인 둘째가 보면 딱 좋겠다 싶어 스윽 밀어주니 재밌다며 몇 번이고 펼쳐보더라구요. 그림책으로 재밌게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니.이거슨 증말 행복입니다! 생명의 비밀을 풀 수 있는 DNA의 신비! 궁금하시다구요?그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DNA 교실로 놀러오세요!#어서와요dna교실 #dna #나의첫생명과학 #폴린톰슨 #그렉피졸리 #김정훈옮김 #신나는원숭이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