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오늘의책 #도깨비불을보는아이 #조영아 #두둥실 #웅진주니어 도깨비 사냥꾼 vs 도깨비의 대결! 그 승자는?! <도깨비불을 보는 아이>'도깨비'라는 존재는 한국의 한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판타지로만 규정짓기엔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으니까. 보고 또 봐도 신비롭고 재밌으니 끊임없이 영화, 소설, 그림책으로 만들어지고 있는게 아닐까?🏷할머니가 돌아가시고부터 지서에게 도깨비불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주 어릴 때보고 잠시 잊고 살고 있었는데 다시 보이기 시작한 도깨비불. 도깨비불이 보인다는 사실을 숨기고 지내던 어느 날, 이서 앞에 도깨비 사냥꾼이 나타났다. 도깨비 사냥꾼 태기는 이서에게 귀석의 존재를 묻고 이서와 함께 귀석을 찾아나선다. 귀석이 도깨비 손에 들어가면 도깨비 사냥꾼도 도깨비를 잡을 수가 없다고 한다. 도깨비로부터 인간 세상을 지키기 위해 귀석을 먼저 찾아야하는 태기와 이서. 그리고 귀석을 먼저 찾아 최강 도깨비가 되려는 흑비. 과연 귀석은 누구의 손에 들어가게 될까?.뒷 이야기가 궁금해 끊임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힘을 갖고 있는 조영아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며 책장을 넘긴다. <괴수학교 MS>로 익숙한 학교라는 공간에 판타지 세상을 펼쳤던 작가님은 이번엔 '도깨비'라는 익숙한 소재로 전혀 색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주제로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선보이는 작가님을 보며 다음엔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된다. #동화책 #동화책추천 #판타지 #판타지동화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