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감사합니다 #오늘의책 똑똑한 초등신물 4 /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정교한 문해력이 완성될 수 있게 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4>문해력에 신문이 좋다는 말은 이제 입아프다. 굳이 말을 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 이제 아이들에게 신문을 읽히기만 하면 된다. 그. 런. 데...신문은 어떻게 읽히면 될까?일단 신문을 구독하고 아이보다 먼저 읽은 후 주요 기사들을 스크랩해서 주제별로 나누고 거기에 맞는 질문과 키워드를 체크해서 노트에 정리한 후에 아이와 함께보면 끝!'오~! 쉽고 간단하잖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렇게 매일 하실 수 있는 분은 더 높이 손 번쩍!난 조용히 물러나야겠다. 문해력에 신문이 좋고 아이의 문해력을 키워야 하고 다른 건 못해도 아이 교육에 필요한 건 해줘야지...까지 모두 다 좋지만 정말 할 수 있을까? 매 끼니 밥도 챙겨야 하고, 청소에 빨래는 필수며 수업 준비도 해야 하고, 책도 봐야하고 할 일이 지천에 널려있는데. 정말 할 수 있을까?그런 나의 고민을 누군가 들은 게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나에게 딱 필요할 때 매년 <똑똑한 초등신문>이 나올 순 없는거다. 1권부터 4권까지 빠짐없이 모두 봤다. 첫째도 봤고 이젠 둘째도 보고 있다.최신 뉴스를 주제별로 다채로운 질문과 함께 정리하고 있다. 각 기사별로 정리할 수 있는 건 물론이고 신문 속 어휘 풀이와 4대 핵심 문해력(정보 • 비판력 • 감정 • 디지털)을 키울 수 있는 질문까지 던져주니 이건 안볼 수가 없다. 기사를 함께 보고 질문에 답을 찾으며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이렇게 쉽고 편하게 신문을 접할 수 있는데 어찌 안 볼 수가 있겠는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을만큼 쉽고 간결하다. 그럼 고학년이 보기엔 너무 쉬운거 아닐까 싶지만 천만에. 생각의 깊이가 다르니 저학년이 볼 때와 고학년이 볼 때는 질문의 답이 달라지는 법. 고학년이 되면 신문을 읽고 책 속 질문에 답을 찾고 새로운 질문 한 두 개 만들어 이야기 나눠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우리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고 싶다면,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4대 핵심 문해력을 길러주고 싶다면,망설일 필요가 없다.<똑똑한 초등신문>과 함께하면 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똑똑한초등신문4 #똑똑한초등신문 #신효원 #책장속북스 #신문 #문해력 #신문기사 #질문 #어휘력 #책추천 #책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