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선물 #감사합니다#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정말이지 이렇게 귀여운 그림 취저입니다. 그리고 다람쥐의 깨알같은 애드리브는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듭니다. 이 그림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저의 하루를 축제로 만들어줍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에 가야하는데 늦잠을 잔 토끼. 그동안 열심히 연습도 했는데 이게 대체 무슨 일이죠? 거기다 가는 길에 넘어져 다치기까지! 아 정말 되는 일이 없어요. 눈물이 마구마구 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오늘 하루가 끝난 건 아니예요. 축제는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일지도 몰라요! 하루의 시작이 안 좋은 날이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아~ 증말!! 망했네 이거!''오늘 하루 액땜 끝! 이제 즐거운 하루를 보내볼까?'전 원래 하루의 시작이 안좋으면 하루종일 우울모드였어요. 계속 시작의 안좋았던 기분이 맴돌아 하루를 망치곤 했어요.'대체 왜 그랬니 혜련아!!!' 하면서요.그런데 지금은 후자에 가까워져가고 있습니다. 하루의 나쁜 기운을 다 끌어와 아침에 겪었으니 이제 좋은 일들이 찾아올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제가 저희집 아이들에게 종종 해주는 말인데요,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생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찾아온다고 믿습니다. 반대로 나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면 나쁜 생각들이 줄줄이 떠오릅니다. 길가에 쓰레기가 버려진 곳엔 너도 나도 하나 둘 버리고 가서 결국 그곳에 쓰레기가 쌓이게 되는 것처럼요. 하루종일 행복한 일, 즐거운 일만 가득한 날이 1년 중 며칠이나 될까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힘들고 지치는 날에도 즐거운 일은 있습니다. 행복이 언제나 내 곁에 머무르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 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당신의 매일은 축제입니다.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였다. - 뒷표지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오늘은축제야 #지이수 #천개의바람 #축제 #긍정 #즐거움 #행복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