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오늘은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 환경의 날, 북극곰의 날, 펭귄의 날, 꿀벌의 날 등등이 왜 생긴 걸까요?우리가 경각심을 갖고 지켜야 하는 것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환경이 많이 나빠졌다는 의미이기도 하지요.📖나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려 노력해. 왜냐고?내가 하는 작은 일들이 지구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아니까. - 본문 중에서 - 지구를 위해 무언가를 하자고 결심할 때 가끔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나 혼자 이걸 한다고 뭐가 그리 달라질까?'이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네! 달라집니다!!내가 무언가를 하는 작은 움직임이 나비 효과가 되어 퍼져나갈테니까요. 그러니 '나 혼자 하긴 뭘 해~'가 아니라 '나라도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실천으로 이어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몇 가지 제가 지구를 위해 몇 년간 지켜온 규칙(?)이 있어요. ✅️ 텀블러가 없을 땐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지 않아요. 커피를 먹고 싶은 마음을 잠깐 참는다고해서 큰일이 나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외출하거나 텀블러를 챙겨서 외출을 합니다. ✅️ 저희 집은 앞으로도 쭈욱 차를 한 대만 갖고 있을 예정입니다. 요즘은 차를 두 대 갖고 있는 건 흔한 일이죠. 하지만 전 차를 사지 않기로 했어요. 저는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구요. 사람들이 저에게 그럼 너무 불편하지 않냐고 묻곤 해요. 차가 있으면 얼마나 편한데 운전을 하지 않냐고 하기도 하죠. 하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불편한 것만도 아니예요. 버스를 타고 다니며 창 밖을 보는 여유를 즐길 수도 있고 핸드폰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할 때도 있고 책을 볼 수도 있답니다. 여러 장점들을 즐기다보면 버스의 낭만이 있어요. ✅️ 설거지할 땐 설거지 비누, 샤워할 땐 바디 비누를 사용합니다. 몇 년간 써본 결과 요건 장점 뿐인 것 같아요. 쓰고나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안생기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제가 꼭 지키려 노력하는 것들이예요. 저의 작은 행동들이 지구에겐 큰 도움이 될거라 믿어요. 지구의 날을 맞아 다시금 마음을 다잡으며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이따 저녁 8시엔 10분 소등 행사에도 참여하려구요. 잠깐이니 촛불을 켜고 아이들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싶어요. 다들 함께해 주실거죠?💚#내가지구를사랑하는방법 #토드파 #장미정옮김 #고래이야기 #환경그림책 #환경 #지구의날 #지구를위해 #노력해요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추천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