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의 외계인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 1
매튜 브로드허스트 지음, 박진희 옮김 / 에이엠스토리(amStory)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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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외계인 / 매튜 브로드허스트 글 • 그림 / 박진희 옮김 / 에이엠스토리

외계인과 함께 방콕 여기저기를!
<방콕의 외계인>

이색적인 곳에서 펼쳐지는 여행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곳을 여행하기 전에 보는 것도 좋고, 방구석에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보는 것도 좋고! 언제든 훌쩍 떠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여행 이야기는 즐거움이고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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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아주아주 많이 떨어진 다른 태양계의 플루발루바 5호에서 급작스럽게 출발하게 된 우주선에 타고 있던 보즈와 디디, 딩, 동, 댕과 토토, 잽과 곰곰이 우주선이 '펑!'하고 터지며 태국의 방콕으로 추락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누군가를 돕는 걸 좋아하는 아름이를 만나게 된다.
산산조각이 난 우주선과 동료를 찾아 방콕의 곳곳을 돌아다니게 되는 아름과 작은 외계인들.
아름이는 작은 외계인을 도와 우주선과 동료들을 찾고 가족들에게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태국의 방콕.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나에겐 미지의 세계이다. 그래서 책 속에 나오는 방콕의 곳곳을 볼 때마다 "우와~"하며 보게 된다. 방콕 사원의 모습과 시장, 거리 풍경 그림을 보며 머릿속에 그 모습들을 그려본다.
언젠가 방콕을 찾아 이곳들을 직접 마주한다면...어떤 느낌이 들까?
아름이와 작은 외계인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하나 둘 마주하게 되는 방콕의 모습은 여행 책자의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그림만이 주는 느낌으로 색다르게 방콕을 바라보게 된다. 언젠가 방콕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책 속 모험을 따라가듯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룸피니 공원에서 시작되는 여행.
생각만해도 설레이기 시작한다.

헥스 황제의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끝이나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방콕의 외계인>
다음엔 어떤 도시로 모험을 떠나게 될까?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의 여정이 기대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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