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우린 삶 안에서 죽음과는 거리가 먼 듯 살아가곤 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삶과 죽음은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만큼 가깝습니다. 삶과 죽음은 서로 등을 맞대고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기울면 죽음으로 넘어가곤 하지요. 매우 가깝지만 서로를 바라보기엔 먼 사이입니다. 그렇기에 죽음을 마주하는 우리는 그 낯선 감각과 슬픔에 어찌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있지...위로해 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본문 중에서 - 형의 선인장이 죽었을 때,사촌 동생의 금붕어가 죽었을 때, 선생님의 햄스터가 죽었을 때.저마다의 방법으로 위로를 건내고 원하는 위로를 전하며 함께 슬픔을 나눕니다. 가장 친한 친구의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친구를 위로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둘이 함께요. 누군가의 마음에 공감하고 함께 나누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기쁨에 순간에도 그리고 슬픔의 순간에도 말이죠. 진심으로 공감하며 위로를 전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겐 너무나 필요한 일이죠. 방법을 모르더라도 진심을 담은 마음과 함께 그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모든 순간들은 위로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저 손을 꼭 잡으며 마음을 전하고 함께 슬픔의 시간들을 함께 보내며 위로를 전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순간들도 위로가 됩니다. 그런 모든 순간들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전합니다. 온기와 다정함을 머금은 그림과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는 어려운 마음 속 이야기에 좀 더 잘 전달되는 듯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순간,위로를 전하고 싶은 순간,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면 이 그림책을 펼치세요. 그 누구보다 다정한 위로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이 그림책과 함께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선인장이죽었을때 #카일루코프 #할라타부브 #천개의바람 #죽음 #위로 #함께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