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오늘의책 넘어질 줄 알았는데 해냈어! 겨울 스포츠 도감 / 익뚜 지음 / 후즈갓마이테일 겨울 스포츠 총 집합!!!<넘어질 줄 알았는데 해냈어! 겨울 스포츠 도감>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얼마남지 않았다. 김연아 선수 이후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이 많은데 올해는 차준환 선수가 있어 더 눈길이 간다. 거기다 심장 쫄깃하게 하는 쇼트트랙까지! 이번엔 어떤 경기들을 보게 될지 은근 기대가득이다. 동계올림픽을 기다리고 있긴한데 사실 겨울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른다. 눈이 오면 뭉쳐서 던지는 눈싸움이나 해봤지 스케이트도 잘 타지 못하고 스키장은 밟아보지도 못한 나에게 겨울스포츠는 생소한 것이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바로 스포츠도감의 명가 후즈갓마이테일의 <겨울 스포츠 도감>이다. 아이들과 깔깔깔 웃으며 "엄마, 이 엄지 손가락 사람(?) 너무 웃겨!!!"하며 여러 스포츠 규칙을 섭렵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도감이라 더 애정이 가고 눈과 손이 간다. 1. 얼음을 가르는 스피드 스케이팅2. 순간이 승부인 쇼트 트랙3. 예술이 빛나는 피겨 스케이팅4. 팀워크의 격돌 아이스 하키5. 정밀한 전략의 컬링6. 하얀 설원의 질주 스키7. 자유와 속도의 스노보드8. 하늘로 나는 용기 스키 점프9. 힘과 속도의 썰매 스포츠. 제목도 어쩜 이리 맛깔난지 입에 촥촥 붙는다.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주니(나의 최애 친구)를 따라가며 열심히 배워본다. 각 종목마다 레전드 선수를 소개하고 경기 규칙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중간 중간 미니 게임도 즐기고 짜릿한 순간들을 만끽하다보면 어느새 겨울 스포츠를 섭렵한 팬이 되어 책을 덮게 된다. 2월 6일 시작하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많은 관심과 응원이 아닐까 싶다. 응원하며 재밌게 즐기기 위해선 잘 알아야 하니 손에 <넘어질 줄 알았는데 해냈어! 겨울 스포츠 도감>한 권씩 들고 TV앞에 딱 대기하면 준비 끝! 아직도 손이 허전한 분들은 얼른 준비하시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넘어질줄알았는데해냈어겨울스포츠도감 #겨울스포츠도감 #익뚜 #후즈갓마이테일 #스포츠도감 #만화도감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동계올림픽 #겨울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