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수사대 넘버스의 세 번째 미션!제한 시간 내에 함정을 탈출하라!<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3. 절도뤼팽의 함정>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을 공부하던 시대를 지나왔다. 그래서 수학이 재밌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였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수학인데 왜 재밌는거야?' 하며 책장을 넘기게 된다. 알쏭달쏭한 문제를 좋아하며 호기심이 넘치는 취미도 특기도 수학인 수리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다빈이, 관찰력이 뛰어난 방국이.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친구들이 이번에도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한동안 잠잠했던 절도뤼팽이 또다시 편지를 보내온다. 편지를 받은 초록그룹 이동구 회장은 검은 돈을 지키기 위해 넘버스를 부르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수수께끼로 가득 찬 함정이었는데......-뒷표지에서- 수학은 문제집을 풀며 배우는 거라고 알고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쳤었다. 그런데 수학 문제를 풀며 몸이 베베꼬이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랐다. 필요한 공부는 해야하지만 이왕하는거 재밌게 할 순 없을까?그런 나의 바람을 누군가 들은 듯 재밌는 시리즈가 출간되고 있다. 바로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 시리즈. 이번 시리즈에선 규칙 찾기와 경우의 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방탈출 놀이를 하듯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그 안엔 다양한 수학이 숨어있다. 책을 보며 즐기다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문제풀이를 하는 수학이 아닌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이해력을 높이고 사고력을 높여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탄탄한 이야기 구성으로 다음을 궁금하게 만들어 3권을 덮으며 4권을 찾는 마법을 부리는 <어린이 수사대 넘버스>시리즈. 4권에선 어떤 수학 이야기가 펼쳐질까?절도뤼팽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따끈따끈한 신간인 3권을 손에 들고 있지만 4권이 너무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어린이수사대넘버스 #초등수학 #수학동화 #추천도서 #초등수학도서 #와이즈만북스 #수학적문해력 #사고력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초등책스타그램 #책소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