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걸 보면 마음이 몰랑몰랑해집니다. 어쩜 이리 귀여울 수 있는걸까요?그래서 귀여운 건 언제나 옳다고 하는 건가 봅니다. 📖"잘 잤니" "잘자""다녀올게요" "잘 다녀왔니"아무렇지도 않게 날마다 주고 받는 말이 말이야말로 행복을 부르는 주문 -본문 중에서- 귀여움에 한 번,다정함에 한 번,마음을 토닥이는 따스함에 또 한 번 심쿵하게되는 그림책입니다. 표정은 보이지 않지만 왠지 따뜻한 미소를 띄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하루를 좌지우지하는 큰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고,힘든 날엔 잠시 쉬어가기도 하며 보내는 날들.평범한 매일이지만 그 안에 마음이 깃들어 우리의 하루를 완성해갑니다. 우리가 매일 나누는 인사는 사실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인사 안에 마음을 담아 다정함을 나누는 것이지요. "안녕?" "안녕하세요~""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잘 다녀와~~" "운전 조심히 다녀오세요.""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오늘도 수고하세요~"매일 주고 받는 말들이지만 그 안에 저의 마음을 담아 인사를 받는 사람의 오늘이 안녕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을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오늘 나의 마음은 어떨까요?매일을 어떻게 보낼지는 내가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아요. 매일이 즐겁고 행복할 순 없겠지만 힘듦 안에서도 행복을 그리는 마음을 잊지 말고 살아가요 우리.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맬 때는 마음에 손을 대고 생각해 봐어느 쪽을 택해야마음이 따뜻해질까를 말이야-본문 중에서-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쌍둥이판다의마음 #니시지마미에코 #하세가와유지 #김숙옮김 #북뱅크 #마음 #마음그림책 #쌍둥이판다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