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핑크가 기운을 북돋아 주는 표지 속 귀여운 표정의 컵 하나. 너무나 컵인데 컵이 아니라고 합니다. 물음표까지 붙여서 말이죠. 바코트까지도 컵인데...📖난 컵이야!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하고재빨리 움직인다면난 무엇이든 네가 상상하는 대로 변신할 수 있어!- 본문 중에서-"안녕?"하고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는 노란 컵.노란 컵의 변신은 무죄! 뭐든 될 수 있는 컵의 이야기.궁금하시죠?뭐든지 가능한 상상의 세계.상상 속에선 컵도 더이상 컵에만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다. 그럼 뭐가 되냐구요?뭐든지요!컵으로 이런 세상들을 만들어내다니!기발하면서도 유쾌한 상상을 더해 여러가지 세상을 그려봅니다. 컵으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세상을요. 아이들과 책을 보고 있으면 컵으로 만들 수 있는 수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며 한 가지 생각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여러가지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컵이지만 컵이 아닌 이야기. 컵이 아니지만 컵에서 시작된 재밌는 상상의 세계.한번 만나보실래요?여러분의 상상 속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책 날개의 QR코드를 통해 <나는 컵이 아니야!> 노래도 들으실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나는컵이아니야 #나다울 #김지영 #토끼섬 #귀쫑긋그림책 #컵 #상상 #기발함 #그림책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