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색의 비를 뿌릴 것 같은 까만 구름 그리고 알록달록한 색을 입고 손을 흔드는 눈이 땡그란 친구."안녕? 알록달록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며 우리에게 손짓하는 것 같아요.여러가지 색의 세상 속으로 폴짝 뛰어들어볼까요?📖나는 색이 너무너무 좋아.어떤 색으로 무엇을 그려 볼까?-본문 중에서-색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떠나는 색으로의 여행. 빨강, 노랑, 파랑으로 시작해 둘이 만나 새로운 색을 만들며 여러가지 색의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파아란 나무?초록 우주에 초록 초록 원숭이?생각지도 못한 색의 세상도 만나게 됩니다.오~! 신박한데?!!여러분은 어떤 색으로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으세요?.우리 곁엔 늘 여러가지 색이 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의 기본 삼원색은 물론이고 여러 친구들이 만나 만들어낸 색들까지 다양한 색에 둘러쌓여 살아가지요. 이 세상에 색이 없다면 어떨까요?청명한 색의 하늘이 색이 없다면?봄의 싱그러운 연두를 입은 나뭇잎이 색이 없다면?저녁 무렵 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붉은 노을의 색이 없다면?생각만해도 암담해집니다. 색이 주는 감각적인 힘은 우리의 삶을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림책은 하나의 미술관입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예술적 감각을 익힐 수 있지요. 그뿐 아니라 글을 보며 문해력 또한 키울 수 있지요. 여러 색으로 이루어진 페이지들, 거기에 더해진 풍성한 표현력까지. 아이들 안에 숨어 있는 감각을 깨우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란 나무나 초록 우주는 평소엔 볼 수 없지만 그림책 속 세상에선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정답이 없는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꿈꾸며 나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림책 안에 펼쳐진 다채로움을 통해 서로 다른 다양한 우리가 모여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그림책 한 권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 그 안에서 저마다의 색으로 퍼져나가는 생각들.그 생각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무지개빛 세상.우리가 그림책으로 사랑하고 점점 빠져들게 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 너는 어떤 색으로 무엇을 그려 볼래?-본문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알록달록색 #율사예멘 #차루오다바시 #스푼북 #말랑말랑두뇌발달그림책 #색 #감각 #상상력 #표현력 #색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