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마음마트가 문을 열었어요.가지가지하는 우리의 마음을 위한 소품이 필요하신 분들,얼른 얼른 오세요!마음이가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마음먹기>를 보고 잘 될 거라는 마음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게 됐습니다.<마음요리>를 보니 요리를 하고 밥을 먹을 때마다 마음을 다독이게 됐어요. <마음일기>를 보고 일기를 쓰고 글을 쓰며 내 마음을 한번 더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음마트>를 만났습니다. 이제 귀찮은 장보기도 즐거워질 것 같아요.📖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 때 마음방석마음을 진정시키고 싶을 땐 폭신폭신한 마음방석에 앉아서 차분히,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본문 중에서- 전 뭔가 급해지거나 해야 할게 많거나 고민이 많아지면 뭐부터 해야 할 지 머릿속이 뒤죽박죽이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해요. '이 마음을 어쩌면 좋지~~~~'싶을 때가 종종 있어요.그런 저에게 딱 맞는 물건이 <마음마트>에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냉큼 펼쳐들었습니다. 바로 '마음방석' 입니다. 마음이 방방 뜨는 날,뭘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는 날, 어쩌면 좋지~~~왔다리 갔다리 하게 되는 날이면 마음방석에 앉아 가만히 심호흡을 해야겠어요. <마음마트> 속 물건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쩜 이리도 우리의 마음을 잘 아시는 걸까요?어떻게 딱 필요한 것들을 착착 모아놓으신거죠?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작가님도 이 물건들이 필요한게 아닐까요?마음과 감정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하루를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어떤 마음이냐에 따라 하루가 180도 달라지거든요. 그렇기에 우린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다독여야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토닥토닥'만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겠죠? 그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올바른 '마음 처방전' 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어린이 힐링 그림책> 시리즈를 보며 생각하게 됩니다. 너희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야 :)가지가지하는 나의 마음, 알듯 말듯 아리송한 마음, 멜랑꼴리한 마음이 들 땐 <마음마트>로 오세요. 우리의 마음을 위한 다양한 마음소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여러분의 오늘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음짝짝이'를 두고 갈께요. 짝짝~짝 짝짝👏👏👏다 잘될거예요💛📖마음으로 응원하고 싶을 때마음짝짝이진심으로 누군가를 응원하고 싶을 땐 마음짝짝이로 '짝짝~짝 짝짝' 응원의 박수를 보내 주세요.-본문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마음마트 #자현 #차영경 #노란돼지 #마음 #감정 #마음시리즈 #마음처방전 #마음그림책 #힐링그림책 #어린이힐링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