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모두 편안한 밤 보내셨나요?일어나 창 밖을 보니 창문에 빗방울이 맺혀 있어요. 창문을 빼곰히 열어보니 토독토독 빗소리가 들리네요. 쌀쌀해진 공기에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이불 속으로 다시 들어갈 순 없지만 평온한 책을 펼쳐 마음을 다독이며 하루를 차분히 열어봅니다. 🏷해가 지고 그림자가 길어지면 밖으로 나갔던 가족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옵니다.집에서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저녁에 먹을 스튜를 끓이고 접시를 꺼내고 물을 데워 목욕을 합니다. 온가족이 모여 저녁을 먹고 둘러앉아 차를 마시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이야기를 나누다 밤이 깊어지면 잘 준비를 합니다. 책을 보고 잠자리에 누워 자장가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아이들. 귓가에 잔잔한 자장가가 들려오는 듯 해요.곧 모두 잠이 들어 색색 숨소리만 들려오겠지요?그렇게 평온함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14마리 생쥐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편안한 분위기와 그에 어울리는 따스한 색감.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 짓는 이야기는 14마리 시리즈의 마무리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를 잘 보내고 온가족이 모여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하루 일과 중 제가 참 좋아하는 시간입니다.차 한 잔 앞에 두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책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하며 매일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 정신없는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예요.특별한 일 없이 흘러가는 하루.평범하지만 평범하기에 더 소중한 하루.그런 날들이 매일 이어지기를 바라며 책을 덮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즐겁게 열심히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편안히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14마리 시리즈>의 애독자로서 모든 시리즈를 소장하고 있는데요,완간을 기념하며 다른 책들도 다시 펼쳐봤어요. 전체적으로 편안한 무드를 이어가며 그안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놓치지 않고 그림 구석구석을 살펴보게 하는 재미가 돋보이더라구요.편안한 일상으로의 초대 <14마리 시리즈>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우리를 달래주는 따스함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14마리의자장가 #이와무라카즈오 #박지석옮김 #진선아이 #14마리시리즈 #마지막 #완간 #자장가 #편안한 #하루의마무리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