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매일 말을 합니다. 우리가 한 말은 입에서 시작해 행동으로 나타나고 마음으로 이어집니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다른 누구도 아닌 나에게 들려주는 말이라니.더 의미있고 예쁠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나'에서 시작되니까요.📖삶의 모든 순간에 우리 친구들이 예쁜 말을 하며자기 삶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김종원 매일 김종원 작가님의 일력의 글귀를 필사합니다. 필사를 하기 전 소리 내어 읽으며 나에게 들려줍니다. 다짐하듯 속삭이듯 나 자신에게 말해줍니다.그리고 필사를 하며 마음에 새기고 매일을 살아갑니다. 필사를 한 달 동안 꾸준히 하며 알게 됐습니다. 좋은 글과 함께한다는 건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길이라는 것을요. 예쁜 말과 함께 우리 삶을 아름답게 만들길 바라는 마음. 작가님의 예쁜 말과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옵니다.📖✨ 마음에 씨앗을 많이 심어요."난 뭐든 할 수 있어. 내 가능성을 믿으니까."✨ 상상하는 것보다 더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믿어요.믿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요.✨ 나라서 소중한 거야"나는 나라서 소중한 거야.""내 안에 있는 빛을 꺼내는 거야."✨ 모든 순간이 다 소중해"열심히 했으니까 됐어.""내가 아니까 괜찮아."-본문 중에서- 우리 마음에 '예쁜 말'이라는 씨앗을 뿌려 나를 믿고 소중히 여기며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는 것.예쁜 말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여러 상황 속에서 우리가 나에게 들려줄 수 있는 예쁜 말들을 담았습니다. 사계절의 흐름을 담은 그림은 예쁜 말이 언제 어느 때나 우리와 함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한 장 한 장 소중히 넘기며 예쁜 말들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렇게 저의 하루를 아름답게 시작합니다.<김종원의 예쁜 말 시리즈 1>이라는 숫자에 안심하며 책을 덮습니다. 다음엔 어떤 예쁜 말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