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까지 푹~쉬었다.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시작하는 주말 아침. 오늘같은 날 우리 집에 꼬옥 찾아와줬으면 싶은 달평씨를 만나볼까?달평씨가 누구냐구?못하는게 없는 멋진 달팽이 달평씨!달평씨가 누군지 알게 되면 달평씨를 꼭 만나고 싶어질거예요🐌📖"어서 와아. 여기는 달스랜드야아!"달스랜드에는 처음 보는 신기한 놀이 기구가 가득했어요. -본문 중에서- 들뜬 마음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던 달평씨가 참새 택시에서 떨어졌다. 그 바람에 금이 간 껍데기를 치료해 준 윤이. 달평씨는 윤이에게 보답하기 위해 윤이를 달스랜드로 초대한다. 달스랜드가 어디냐고?우리 같이 가볼까?.집안 살림을 척척 해주고, 아이들도 잘 돌봐주는 달평씨가 이번엔 달스랜드로 초대한다고 한다. 꿈과 희망과 즐거움이 가득한 그곳 '달스랜드'로🎡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고 얄미윤 혁이와 둘이 돌봄 교실에 남은 윤이. 아빠가 오려면 한참 남았는데 긴 시간을 뭘 하며 보내면 좋을까? 그때 윤이를 찾아온 달평씨.윤이와 친구가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달평씨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어쩜 이리 적절한 타이밍에 찾아온걸까?달평씨는 언제나 그랬다. 우리가 필요한 순간 나타나 곤란한 일을 척척 해결해주는 구세주. 그래서 나도 한번쯤 (보다는 종종) 달평씨를 만나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 힘든 집안 일에 지친 가족에게 나타나 힘든 일도 함께하면 한결 수월해진다는 것을 알려주고, 천방지축 아이들을 돌보며 부모의 고단함을 알아주고, 심심한 순간을 함께하며 새로운 곳에서 낯선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법을 알려주는 달평씨.달평씨를 만나 함께하다보면 우리가 미쳐 깨닫지 못한 삶의 즐거운 부분을 발견하게 된다. 달평씨와 함께하며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한 달스랜드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생각지도 못했던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운 윤이처럼.달평씨에게 잡혀간 줄 알고 윤이를 구하러 온 친구 혁이와 윤이의 스토리에 미소를 지으며 책을 덮게 된다. 달평씨와 달스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윤이는 이제 더이상 혁이와의 시간이 힘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얄밉다고 생각했던 혁이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함께 즐겁게 놀 수 있지 않을까?여러분은 살면서 어떤 점이 힘드신가요?저는 요리하는 시간이 힘들어요.매일 뭘 해서 먹어야 할지 고민이랍니다. 달평씨가 이런 저의 고민도 좀 해결해 줬음 좋겠어요. 달평씨를 만나면 저도 즐겁게 요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고민을 들려주세요~짜자잔~! 하고 달평씨가 나타나 도와줄지도 모르잖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