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유쾌한 그림과 신통방통한 이야기로 대한민국 며느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책! 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책장을 넘기는데 기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는 내 모습을 보며 많은 며느리들에게 환영받는 책이 되겠구나 싶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들은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해서 마음이 분주하다.그 중 추석 음식을 마련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쉬운 일이 아닌데 여기 아주 대견한 전들이 있다. 재밌게 놀다가 전이 완성되는 신기하면서도 대견한(?) 일이 벌어진다나 뭐라나?!!!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구요??이리 모두 모여보세요.아주 재밌는 일이 벌어진다구요.📖나랑 씨름할 친구,여기여기 붙어라!-본문 중에서-여기 놀기 좋아하는 송이 버섯이 있었다. 엥?송이 버섯이 놀기 좋아한다고? 뭔 그런 일이 다 있어?있을 수도 있쥐! 책 속에서 안되는 일은 없으니까.어쨋든!!달빛이 내려앉은 밤, 송이 버섯은 설레여서 잘 수가 없었어. 왜냐고?이런 날엔 씨름하기 딱 좋거든~! 그렇게 시작된 전놀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함께 가볼래?.명절이 다가오면 여러가지 일들로 마음이 분주해진다. 추석에 해야 하는 여러 집안 일들을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 중 제일 싫어하는 건 바로 전 부치는 일이다. 하루종일 전을 부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을 다 부치고 나면 온 몸에선 기름 냄새가 나고 팔 다리 어깨 무릎 안 아픈 곳이 없다. 그래서 전 부칠 생각을 하면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다. 그런데 너무나 반가운 책을 만났다. 한바탕 놀이를 하면 전이 완성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진다니. 기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 이번 추석에는 달이 밝은 밤, 전 부칠 재료들을 사다가 쭈욱 올려놓고 자야겠다. 한 켠에 야무지게 후라이팬도 따악 올려두고.아침에 일어나면 짜자잔~! 전이 완성되어 있는 마법이 벌어지길 바라며👍즐겁고 행복한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요. 며느리들에겐 반갑기만 한 소식은 아니지만요😂여러분은 올 추석에 뭘 하며 보내고 싶으신가요? 전 부칠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즐거운 일을 떠올려봐요 우리🌈🧡전은 송이 버섯과 친구들에게 맡기자구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