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평소보다는 조금 느긋하게,하지만 너무 게을러지지 않으려 노력하는 요즘이다. 아이들 방학이라 서두를 필요는 없는 아침이지만 거기에 기대 마음이 풀어져버리면 한없이 게을러지기 쉬운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의 고삐를 살짝 당겨잡고조금은 부지런히 그리고 조금은 게으르게 하루를 열어본다. 📖우리는 살면서 '행복하다'라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할 수 있을까요?-프롤로그 중에서-하루에 '행복하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할까?매일 이 말을 하긴 할까?바쁨에 치여 걱정에 치여 '행복'을 잊고 사는 날이 많다. 그런데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주변을 돌아보면 내 마음에 방울방울 맺힌 행복을 찾을 수 있다.마음 방울 채집.함께 시작해 볼까?✨ 고요하고 시원한 여름의 새벽.열어둔 창문으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이 시간을 함께 할 그림책이 있어 참 좋다. ✨ 바쁠 것 없이 흘러가는 여유로운 방학의 시간. 두 아이와 시끌벅적하게 보내고 있지만 일상 속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지금이 참 좋다. ✨ 여름의 그늘. 뜨거운 햇볕 아래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시원한 아이스커피.보약처럼 곁에 두고 힘이 필요할 때 쭈욱~한모금 마시면!!! 크~~이게 행복이쥐.지치고 힘든 여름 방학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 안에도 행복은 있다. 귀여운 그림, 포근한 문장들 그리고 평화로운 꽃가람 마을. 사랑스러운 꽃가람 마을 친구들과 함께 마음 방울을 채집하러 떠나본다. 특별하진 않지만 특별한, 소박하지만 소박하지만은 않은 순간들을 모아본다. 그렇게 책장을 넘기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보면 마음에 방울방울 행복한 순간들이 차오른다. 오늘은 어떤 마음 방울을 만나게 될까?오늘도 내 곁을 맴돌고 있을 행복을 마음 속에 잘 담아둬야겠다. 📖28. 한 걸음씩작은 발걸음이지만 열심히, 꾸준히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 "멋지다."30. 훨훨바람을 가르며 날아오를 때면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다. 아무 걱정 없든 그때로. 우린 가끔, 동심이 필요하다. 34. 그늘 밑그늘 아래에서도 공기가 푹푹하게 더운 여름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이 좋아서선풍기 바람 대신 그늘에 취해 있는 하루. 좋-다.-본문 중에서--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