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꽁! 캠핑으로 돌아왔다!!<꽁꽁꽁 캠핑>윤정주 작가님의 <꽁꽁꽁 시리즈>는 주형제가 애정하고 아끼는 시리즈 중 하나다.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다는 소식에 "꺄~~~"하며 환호하는 아이들을 보니 작가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솔이네가 바닷가로 캠핑을 왔어. "물놀이를 했더니 배가 고프네. 간식이나 먹을까?"솔이가 슬그머니 알이조아를 꺼내 드는데,"안 돼! 밥부터 먹고. 밥 다 됐어."엄마가 귀신같이 알아채고 야단을 쳤어.그런데 솔이가 아이스박스 위에 놔둔 알이조아를 갈매기가 휙 채 갔지 뭐야.-본문 중에서- 이번엔 캠핑이다. 냉장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시작된 <꽁꽁꽁 시리즈>는 트렌드와 계절에 맞춰 재밌는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온다. 캠핑을 즐기는 가족이 많은 요즘의 분위기에 맞춰 출간된 캠핑. 트렌디함과 기발함에 재미를 더해 이번에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갈매기에게 잡혀간 알이조아의 탈출 대작전!! 알이조아는 무사히 아이스박스로 돌아가 솔이를 만날 수 있을까?"안 돼! 밥부터 먹고. 밥 다 됐어." 라고 말하는 솔이 엄마를 보며 주형제는 "우리 엄마랑 똑같다! 그치? 엄마들은 다 이러나봐~"하며 둘이 깔깔 거린다. 갈매기에게 납치된(?) '알이조아'의 탈출기를 보며 침을 꼴깍 삼키는 주형제. <꽁꽁꽁 아이스크림>을 보면서도 그렇게 입맛을 다시더니만 이번에도 또~?! <꽁꽁꽁 시리즈>를 볼 땐 먹고 싶은 간식들이 자꾸 생길 수 있으니 부모님이 먼저 보시고 간식을 미리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시면 좋을 것 같다. 이런 것들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더 크게 만들어주니까😁<꽁꽁꽁 시리즈>를 모두 모아서 보면서 작가님의 <냠냠 빙수>도 함께봤다. 제목에 '꽁꽁꽁'이 들어간 <꽁꽁꽁 시리즈>는 아니지만 그림책을 보면 왜 함께봐야 하는지 딱 느낌이 올 것이다.모두 모아서 보면 더더 재밌는 <꽁꽁꽁 시리즈>다음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찾아올까?다음 시리즈도 너무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