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색 바탕의 편안한 색감과 섬세하게 표현된 사랑스러운 그림들로 우리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는 그림책이 있다.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어떤 이야기일까요?함께 들으러 가볼까요?📖속상한 일이 있구나.슬픈 마음은 숨기지 않아도 돼.조금 울고 나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내일은 더 멋진 하루가 될 거야.잘 자렴.얘야, 많이 많이 사랑한다.-본문 중에서-힘들고 지친 날,무엇 하나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그런 날.마음은 자꾸만 움츠러들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 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그런 날 누군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다면 어떨까?다정한 손길과 포근한 품 그리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다.소중한 나의 아이에게 매일 해주고 싶은 말이지만 평소엔 부끄럽고 쑥쓰러워 전하지 못한 말들이 모두 담겨져있다.매일 말해주고 싶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말하지 못했다면 이 그림책으로 그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나의 소중한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을 펼쳐보자.아이의 손을 꼬옥 잡고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나의 마음이 아이에게도 전해지지 않을까?너무나 잘하고 있다고,오늘도 수고했다고, 언제나 너를 사랑한다고.마음 속에 담아둔 말들과 사랑하는 마음을 조용히 꺼내보자. 나의 모든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 어제보다 오늘 더 멋진 하루가 기다리고 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