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과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저학년을 위한 관용구!<웃다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관용구>제목 그대로 '웃다보면 알게 되는' 시리즈의 신간이 나왔다. 이번엔 관용구!!! 관용구란 무엇인가?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뜻만으로는 전체 의미를 알 수 없는,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을 말한다.아하~! 그렇구나!그렇다면 관용구를 왜 사용해야 하는걸까?관용구를 사용하면 장황하고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단번에 딱!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재치있고 센스있는 나만의 문장을 만들 수 있다.오~!!! 좋구나 좋아~! 그렇다면 나도 지금부터 관용구를 사용해서 나만의 멋진 문장들을 만들어야쥐~!그!런!데!관용구엔 뭐가 있을까?언제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을까?음...써보기도 전에 난관에 부딪히고 말았구만😱새벽에 그림책을 보고 일상의 글을 남길 때도, 서평을 쓸 때도 깜빡이는 커서 앞에서 눈 앞이 깜깜해 질 때가 있다. 뭔가 센스있는 문장을 만들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설마...나만 이런 경험을 하는건 아니겠지?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지만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이다.책을 보며 '맞아! 이런 표현이 있었지!!''아~! 이런 표현도 있네?!' 하며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교과서는 물론이고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113개의 관용구를 ㄱ~ㅎ까지 순서대로 정리해서 담았다. 먼저 관용구를 알려주고, 어떤 뜻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풀이와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시가 함께 실려있어서 너무나 유용하다. 그리고 재밌는 만화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관용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 이 만화를 보며 아이들은 사용법을 익히게 된다. 만화의 그림과 상황들이 유쾌하고 재밌어서 첫째는 책장을 넘기며"엄마, 이거 봐! 너무 웃기죠??" 하며 웃으면서 보느라 바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차근히 알려주고 있어 재밌게 즐기며 관용구를 익힐 수 있다. 거기다 교과연계까지!<소문난 국어>시리즈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훌륭하구만!! 우리의 문해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줄 <웃다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관용구>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소문난 국어>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