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따끈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아침.따끈한 코코아 한 잔을 마시며 책장을 펼쳐본다. 어느새 색 상상책 3권이 나왔다. 3권은 '보라'의 세상을 그리고 있다. 보라색 좋아하는데 :)나와 궁합이 잘 맞는 색 상상책을 만났네💜보라를 보라.보라색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이어지는 보라의 향연.보라색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 만들어지는 세상. 그 안에서 보라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보라색을 떠올리면 나도 모르게 황홀한 세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보라색이 주는 신비로운 느낌.그 느낌이 너무 좋다.책장을 넘기다보면 나만의 보라 세상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까만 밤,까만 색 하늘에 보랏빛이 섞여들어 펼쳐지는 그런 밤을 그려본다.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오로라를 보러 가는 건데 하늘에 보랏빛이 섞인 오로라가 펼쳐진다면 어떨까?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인다.지치고 힘든 날, 잠시 쉬어가고 싶은 그런 날,색 상상책 펼쳐 색 안으로 상상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전에는 몰랐던 나만의 색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