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요, 달평씨>를 기억하시나요?많은 엄마들이 "우리집에도 달평씨가 필요해요~~"라고 외쳤던 달평씨가 돌아왔다! 오예~~~~~~~모두 쏘리질뤄😆📖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텃밭에 나와 잡초를 뽑으며 텃밭을 가꾸던 달평씨가 개구쟁이 삼둥이에게 잡히고 말았다.오마이갓!이를 어쩌지?여기서 도망가야해!!그런데 달평씨보고 돌봄 선생님이라고?엥?이건 또 무슨 소리야~.집안 일을 착착 해주던 달평씨가 이번엔말썽꾸러기 삼둥이를 돌보게 됐다.집안 일에 이어 아이들 돌보는 것까지?!신민재 작가님은 엄마들이 원하는 것을 매우 잘 알고 계신다.<어서와요, 달평씨>를 보며 우리집에 달평씨가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게 만드시더니 이번엔 <도망쳐요, 달평씨> 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달평씨 이야기까지 만드셨다. 이러니 정말 "달평씨~달평씨~"안할 수가 있나.1가정 1달평씨 보급이 시급하다.달평씨가 아이들을 돌보며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따스함 또한 담겨있다.아이를 키우며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문득문득 찾아오는 이런 순간들 덕분에 힘이 나는 법이다. 아이와 교감하는 순간, 따스한 그 순간의 감동은 아마 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다들 느껴본 적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일요일 아침, 책을 보며 달평씨를 불러본다. 달평씨🐌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이예요.오늘은 저희집에 와주실래요?저희집엔 아이들 두명 밖에 없답니다😁-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