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 스파이! 이번에도 잘 부탁해 :) <키드 스파이 2 : 밀실 수수께끼> 🏷 어느 토요일 오후, 프레디가 맥을 찾아왔다. 그리고 곧 전화가 한통이 걸려온다. 바로 영국 여왕의 전화다. 맥에게 왕관 보석을 지켜달라는 영국 여왕. 왕관 보석을 지키기 위해 영국으로 건너간 맥은 홀크로프트와 함께 감옥에서 밤을 지새우며 왕관 보석을 지킨다. 하지만 잠깐 잠이 든 사이 사라진 왕관 보석! 분명 밀실 이였던 이곳에서 어떻게 왕관 보석이 사라진 걸까? 맥은 이 사건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 . 글도 그림도 너무나 유쾌한 책이라 아이도 나도 즐겁게 책을 봤다. 처음부터 이건 특급 비밀이며 자신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강조의 강조를 거듭하는 작가의 모습에 첫째는 "그렇게 비밀이면 책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라고 말하며 정말 엉뚱한 사람이라고 말한다.ㅎㅎㅎㅎㅎㅎ 이건 절대 비밀이 될 수가 없다고🤣 엉뚱발랄 장난기 가득한 맥 바넷만의 느낌이 가득 담긴 이야기에 아이도 나도 책을 보는 내내 깔깔깔 신이 난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맥 바넷 식의 유머가 나와 너무 맞는다. 요 책 정말....유머 맛집일세! 다음엔 또 어떤 이야기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