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조선인을 논하다 (반양장)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총서
다카하시 도루 지음, 구인모 옮김 / 동국대학교출판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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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을 바라보는 일본인의 오리엔탈리즘적 시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책으로 우리는 이를 깨트려야 한다. 자조적인 입장으로는 수긍이 갈 수 있고, 또 수긍되는 면이 있기에 현재 우리 현실을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만, 이는 깨트려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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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전쟁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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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의 책은 진부한듯하면서 신선하고, 가벼우면서 깊은 생각을 뒷자리에 남긴다. 역사추리소설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작가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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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3년 -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
조한성 지음 / 생각정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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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 된 45년, 그리고 대한민국의 첫 번째 선거가 있었고 대통령이 선출되었던 48년, 그 3년의 시간의 흐름이 지금 70년이 지난 지금, 너무 많은 격차를 벌리고 말았다. 아. 슬프다. 현실이다. 대한민국, 그 당시 사람들은 어떤 나라를 만들려고 했는지, 지금은 너무 초라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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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버린 사람들 -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 사건의 기록
김효순 지음 / 서해문집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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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타자의 자리를 잡고 있는 재일 유학생에 대해 슬픈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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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역주본 (보급)
계연수 엮음, 안경전 옮김 / 상생출판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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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대해 강단사학에서는 위서로 보고 있으나, 어쨌든 사료 비판을 가지고 파헤치다 보면 고대사에 대한 중요한 실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귀중하게 볼 책인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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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urself 2021-03-19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서운운도일제식역사교육을심은 사학자들에 의한 것이 아니었을지.일제밀정에의해저자가과거봉변당하셨듯 우리역사 자체를 삭제하고 폄하한 잘못된 역사교육이 바뀌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