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고무신 1
도래미 글, 이우영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199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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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 아버지뻘.. 사람들을 만화로 엮어나가는 책이다..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를 귀엽게 해서.. 질리지 않는.. 그렇게 만들었다고 본다.. 아무튼 난 좋은것 같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말로는 그때를 정말 많이도 들어 봤지만 만화로써라도 한번보는것이 우리에게 그만큼 더 재미있고 다가올수있는 그때에는 이랬구나 라고 할수 있는것 같다 TV도 부자집 한집에 다몰려서 가서 보고... 놀이거리도 제대로 없고.. 뭐하고 놀까라고 생각하겠지만 그시대에도 그시대 나름대로 재미있게 놀았썼구나라고 생각도 나고.. 한번쯤 그시대에서 살아봤으면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물맑고 인심좋고 공기좋고 지금은 없지만 그때에는 있던것들 있다.. 정말 그때에 마음좋은 사람들이 지금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지.. 그런 생각들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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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노구찌 1
Toshiyuki Mutsu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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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찌.. 정말 일본에 이런사람이 있었나는 못들어 봐서 모르겠지만 있었다면 정말 일본의 신화적인 사람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이런걸 만화책으로만 왜 냈을지란 생각을 한다 자서전은 못내겠지만.. 위인전같은것은 없나하고 1권부터 정말 어머니와의 가난과의 전쟁과 노구찌의 장애와의 전쟁 손이 장애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이겨내고 한 평생 의사의 삶으로 50대에 지금으로 보면 짧긴하지만 길지도 않은 생을 살아왔다 노구찌의 감동적인 어려을적 이야기가 내가슴속을 뭉클하게도 했다..

일본에서의 그 좋은 자리도 내팽겨치고 또다시 미국으로가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고. 정말 내가 부끄러워만 지는 그리고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어렸던 시절 교과서를 살돈이 없어 그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의 책을 모을려고 하다가 그것조차 없자 포기하지 않고 책의 낱장을 한장 한장씩 모아서 책을 만들어 내는 그리고 없는부분은 선생님의 칠판에 적은 부분까지 속속들이 다 외워벼려서 정말 대단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존경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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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간 고교4년생 1
김지원 지음 / 아선미디어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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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정말 문제점이 많이 발견된다 공부하러 갔으면 공부나 하지 왜이렇게 딴짓을 많이하는지.. 아르바이트하고 그돈으로 열심히 일해서 공부해서 성공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나 이런것을 바랬다.. 그런데 일본으로 가더만 왜 내용이 그런쪽으로 흘르는지 모르겠다.. 일본으로 가면 다 그렇게 망가지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부내용은 이제것 나온적이없고 저질스런 장면들만 나온다..

왜 한국인의 애국심을 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한국만화의 전형적인 스토리가 또한번 나온다.. 가면갈수록 망가지는 공부와의 내용은 전혀상관없고 야쿠자와 이젠 학원물이 되어만 가다니.. 그리고 정말 일본에는 이상한것들이 많이 있나보구나란 생각을했다 공부하러간 사람을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고 공부를 아예 못하게 자꾸 여자한테 꼬이기만하는 주인공이 불쌍하기도 하다.. 공부하는 장면은 과연 나오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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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1987년 제11회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상문학상 작품집
이문열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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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우리에게 무언가를 깨알게 해준다고 말할수 있을것같다 주인공인 엄석대의 반을 이끄러 나가는 모습등이 지금의 우리학교도 몇몇의 속히 일진이라고 불리는 애들때문에 기죽고 요즘에는 왕따나 구타 이런것들로 자살까지 하는 애들까지 생겨났다.. 이것이 단순 학교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비슷한 문제이다 일부의 돈 많고 썩어빠진 몇몇의 사람들땜에 피해받고 호소할때없는 불쌍한 이들 부익부빈익빈이 왜 돼는것일까

정말 사회가 정직해질수 있다면 엄석대를 혼낸.. 선생님 같으신 분들이 사회에 계셔 사회에 썩어빠진 사람들을 멸해줄수 있다면.. 정말 사회가 올바른 사회가 될것 같다 아직까지 고통없이 편하게만 지내와서 잘은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피해받는 사람들을 조금이라고 이해한다면 이 사회를 위해 지금으론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내가 커서는 꼭 남을 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실천이 꼭 지켜지면 좋겠다.. 남을 위하는 내가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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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전10권
나관중 지음, 이문열 엮음 / 민음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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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과연 안읽어 본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삼국지를 3번읽어보지 않는 사람과는 말도 하지말라하는 말이있다 정말 몇백년이 흘러오지만 그 명장들의 싸움은 정말 전설의 되어 신화가 되어 간다 삼국지를 간혹 지어낸 이야기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과연 지어낼수 있을까.. 그런 많은 장수들과 전략들을 지어낸다고 하면 그사람은 소설가가 아니고 장군이나 지략가가 될것이다

그리고 삼국지의 유적들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삼국지는 정말 대단한책이다 가면갈수록 명장들이 이슬로써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계속 명장들이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100년의 신화라고나 할까.. 특히 난 관우가 정말 명장중에 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 곧은 절개같은것은 가히.. 누구든지 최고의 장수라고 생각할것이다 지략가중에는 누가 이분을 안뽑겠는다 제갈공명을.. 말이다 죽어서도 끝내 이기는 전략을 보여주는.. 엄청난 지략가..

소설이라 그런지 처음에는 만화로 읽었는데 한문도 많고 이해못하는 글자도 있고 해서 약간은 질리기도 했지만 이책을 다읽고 성취감과 그후 읽어볼때는 한층더 내용의 이해가 잘간것 같고 아무튼 몇번을 읽어도 절대 질리지 않는 삼국지 모두들 읽어 봤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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