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 전10권
나관중 지음, 이문열 엮음 / 민음사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삼국지.. 과연 안읽어 본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삼국지를 3번읽어보지 않는 사람과는 말도 하지말라하는 말이있다 정말 몇백년이 흘러오지만 그 명장들의 싸움은 정말 전설의 되어 신화가 되어 간다 삼국지를 간혹 지어낸 이야기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과연 지어낼수 있을까.. 그런 많은 장수들과 전략들을 지어낸다고 하면 그사람은 소설가가 아니고 장군이나 지략가가 될것이다

그리고 삼국지의 유적들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삼국지는 정말 대단한책이다 가면갈수록 명장들이 이슬로써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계속 명장들이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100년의 신화라고나 할까.. 특히 난 관우가 정말 명장중에 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 곧은 절개같은것은 가히.. 누구든지 최고의 장수라고 생각할것이다 지략가중에는 누가 이분을 안뽑겠는다 제갈공명을.. 말이다 죽어서도 끝내 이기는 전략을 보여주는.. 엄청난 지략가..

소설이라 그런지 처음에는 만화로 읽었는데 한문도 많고 이해못하는 글자도 있고 해서 약간은 질리기도 했지만 이책을 다읽고 성취감과 그후 읽어볼때는 한층더 내용의 이해가 잘간것 같고 아무튼 몇번을 읽어도 절대 질리지 않는 삼국지 모두들 읽어 봤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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