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달인 1
카리야 테츠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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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 지로는 정말 천재이다 온 방방곡곡에 맛있는 집은 다알고 그 남들한테 시비거는게 특기이다 맨날 시비이다 약간 성격에 문제가 있는듯 하긴 아버지가 그런데 아들이라고 그러지 않겠는가.. 정말 질질끄는것도 잘한다 얼마나 계속 질질끄는지 아버랑 화해할 생각도 안한다 결혼도 하긴 남들 안결하는 40권대에 했으니 이제 화해는 80권쯤에? 흠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음식에대해 논하는건 좋지만 정말 너무 자기네들만 좋게 말하는것 같다 프랑스요리도 저리가라이고.. 이런건 자문화중심주의인데....흠냐 그런데로 음식에관해 여러가지를 논하고 있으므로.. 별3를 주었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지루하다.. 휴.. 안볼려고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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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팬 2007-08-14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팬으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는 서평이네요. 맛의달인은 충분히 국수주의적 색채를 벗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계 요리 문화에서 솔직히 한국 요리가 눈에 많이 띄는 요리라 생각하진 않는 편인데(그렇다고 한국 요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유명하지 못하다는 것 뿐이죠.) 맛의 달인은 한국 요리를 상당히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근현대 부분의 한일관계사가 주제로 나올 경우도 많은데 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 수준의 정보는 들어가 있더군요. 그리고 초반부에 주인공의 아버지로 나오는 우미하라가 일본 요리를 치켜세우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주인공이 그대로 반격해주는 모습도 나옵니다. 이를 통해 타문화를 존중할 줄 알아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구요. 또 스토리 부분에서도 한 말씀 드리자면 권수가 너무 많고 스토리가 별로 없어서 질질 끄는 것 처럼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맛의 달인이란 만화 자체가 식문화를 소개하면서 시사 쟁점들을 다루는 스타일이라 스토리의 비중이 적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맛의달인팬 2007-08-14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일본 만화니 만큼 일본요리가 중심이 되어 나오는 것 뿐이지 절대로 외국 문화를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