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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간 고교4년생 1
김지원 지음 / 아선미디어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읽고 정말 문제점이 많이 발견된다 공부하러 갔으면 공부나 하지 왜이렇게 딴짓을 많이하는지.. 아르바이트하고 그돈으로 열심히 일해서 공부해서 성공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나 이런것을 바랬다.. 그런데 일본으로 가더만 왜 내용이 그런쪽으로 흘르는지 모르겠다.. 일본으로 가면 다 그렇게 망가지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부내용은 이제것 나온적이없고 저질스런 장면들만 나온다..
왜 한국인의 애국심을 가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한국만화의 전형적인 스토리가 또한번 나온다.. 가면갈수록 망가지는 공부와의 내용은 전혀상관없고 야쿠자와 이젠 학원물이 되어만 가다니.. 그리고 정말 일본에는 이상한것들이 많이 있나보구나란 생각을했다 공부하러간 사람을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고 공부를 아예 못하게 자꾸 여자한테 꼬이기만하는 주인공이 불쌍하기도 하다.. 공부하는 장면은 과연 나오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