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1
MASAKAZU KATSURA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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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즈.. 정말.. 그림하나는.. 사실적인,, 그 화풍.. 칭찬해주고 싶지만. .왜 그런 그림을로.. 이런 만화를 그리는지 모르겟다.. 그리고 또하나는.. 비디오걸은 분명 19세미만은..빌릴수 없게 되있는데.. 아이즈는.. 15세를 받을것일까.. 똑같은 작가에.. 똑같은 그림체..아니 어쩌면 아이즈가.. 더 심할것 같기도 하는데.. 어째서.. 아무렇지도 않게.. 15세라고. .됐는지 이해가 안된다.. 당연히 19세일텐데.. 정말. .그림빼고는.. 스토리나.. 생각하는것이나.. 다 저질인것 같다.. 사실.. 성에 관심이많다 하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그런짓 안한다.. 일본이라고 해도.. 안할것 같다.. 여자들을.. 너무.. 성적으로 농락한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걸 읽은.. 여자들이.. 남자들을 이상하게 생각할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평범한 남자라고는 하지만.. 별로 평범한거 같지 않다.. 여자들이 꼬이면서.. 혼자.. 야한짓은 다하는.. 왜.. 19세 판정을 안받았는지. .의심이 간다.. 그림이.. 그래도. 잘그린것 같기는 한다.. 이오리.그래서 별2개..이지만 사실 스토리나.. 작가의 생각이나.. 모두.. 저질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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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1
임재원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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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 중에 그나만 젤 나은듯한.. 짱. 그런데 요즘 만화시장이 불황이다보니.. 점점 그 인기가 식어 가고 있다.. 다른 만화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 짱은.. 매월 인기순위에서.. 1,2등을 다투었는데.. 지금은.. 점점.. 찾지않는 책이 되어 버렸다.. 어는순간 부터.. 다른 학원물에 비해서 비교적 현실적이어서 그런지.. 예전에 재미있께 봣었는데 요즘은 만화책도 별로.. 그리지 않는것인... 예전보다.. 다음권이 나오는것..도 느리고 심지어는.. 만화잡지도.. 문을 닫고 잇는 추세여서.. 짱역시.. 그리는것이 늦다보니.. 그만큼 찾는사람들도.. 줄고 있는것 같다.. 나도 자꾸.. 늦게 나오다 보니.. 전편내용을 까먹게 되어서.. 별로 읽을마음이.. 생각이 안난다..

만화책을... 사지는 않을 망정.. 빌려보지 조차.. 안하고. 무단복제로 다운받아 보는사람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그만큼.. 만화시장이.. 점점 설곳을 읽고.. 무너져 가고 있다.. 그만큼.. 재미있는 만화들이.. 망해가고 있다는 것이.. 씁슬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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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전반전
김호식 지음 / 시와사회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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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작년 이맘때.쯔음에.. 흥행대작에 올랐떤.. 영화가.. 책으로. .출간했따.. 물론.. 영화가.. 피씨통신.. 글에서부터 시작했지만.. 말이다. 글 형식이.. 옛날에.. 피씨통신의 그.. 글과 비슷한 체이다.. 소설이 아니라.. 그냥.. 컴퓨터에서.. 유머 글을 보는것과 같은... 그런 느낌이다. 정말.. 엽기적인.. 그녀.라는 말이 딱맞는..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지금 까지 커플이 됐으면 어떨가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맨날.. 당하고만 사는.. 견우. 여러사건이 있따.. 100일날. .피아노를 쳐주고.. 고등학교..교복을 입고 나이트에 간사건. .짜장면 내기하다가 -_-;; 전봇대에서 서로 토하는.. 엽기적인 .. 사건들과.. 집에 놀러와서 리포트 써주고.. 불쌍한.. 견우의 각가지 모습들이.. 웃음이 절로 나와따.. 그렇게.. 당하고만 살아도.. 굳굳히.. 버티는.. 견우의 모습을 보면서.. 뭔가 배울점을 .. 늦끼기도 했따...대단한.. 대한의 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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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천사 쿠루미 1
카이사쿠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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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된것 같기도한.. 겉표지를보고.. 빌릴맘이 안났는데..친구가. .빌리는 바람에.. 나도 같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너무.. 선정적인 장면들 때문에.. 괜히.. 봣따는 생각을 들게 하였따.. 끝까지 보긴 봤는데... 그냥 .. 그러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이야 .. 잘그리긴 한건 같다.. 그런데.. 여지들만.. 너무 세세하게.. 그렸다고나 할까.. 신경이.. 여자쪽으로... 가있다는.. -_-; 생각이 들어 있따..

그림은 좋지만.. 스토리부분이.. 특별히 뛰어나다는.. 그런생각은 들지 않았고.. 그리고 선정적인 장면때문에.. 보는이로 하여금.. 당황을.. 주게 할만큼.. 그런 장면이.. 다소 많은듯 하다.. 판타지 액션이라는.. 로봇물 비슷한.. 쿠루미.. 쿠루미도.. 그런데 팬층이.있는것 같은데.. 나한테는 별로 안맞는다고 할까.. 팬들한테. .도돌맞을까바.. 아무튼.. 쿠루미는.. 보고 싶은사람은 한번은 봐볼 만한 만화책이라고 ㅎ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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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츠 GUT's 13
후도 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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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게 테니스를 시작해서..(속도가 젤 빠르다나) 그렇게 따지면.. 베드민턴이.. 구기 종목에서 제일 빠른데.. 테니스 왕자와 맞먹는.. 아주..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 테니스를 보여주고있다.. 거츠에서 보여주는.. 쪼그만 중학생이... 어른들과 시합을 해서.. 이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그것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출내기에다가.. 이상한.. 타법을 하는.. 선수들.. 가면갈수록 최고가 되버리는.. 하늘 높은줄모르는 주인공.. 내용상 전혀.. 좋은말을.. 못해 줄것 같다.. 테니스의 왕자나... 거츠나.. 제대로된.. ㅇ테니스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테니스왕자는.. 캐릭터라도.. 멋있지만.. 거츠는.. 캐릭터 자체도.. 쪼꼬만 꼬맹이에다가...

스포츠 만화라는 게.. 원래 그렇긴 하지만.. 뭔가 가능성을 제시해주는것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처음부터 그냥 빠르다는 이유로 시작한게.. 갑지기.. 세계에서.. 1등을 다가가는. 천재중에 천재가.. 탄생하는.. 그런 조합한 만화는.. 뭐라 할말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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