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츠 GUT's 13
후도 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말도 안돼게 테니스를 시작해서..(속도가 젤 빠르다나) 그렇게 따지면.. 베드민턴이.. 구기 종목에서 제일 빠른데.. 테니스 왕자와 맞먹는.. 아주.. 인간으로써 할수 없는 테니스를 보여주고있다.. 거츠에서 보여주는.. 쪼그만 중학생이... 어른들과 시합을 해서.. 이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그것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출내기에다가.. 이상한.. 타법을 하는.. 선수들.. 가면갈수록 최고가 되버리는.. 하늘 높은줄모르는 주인공.. 내용상 전혀.. 좋은말을.. 못해 줄것 같다.. 테니스의 왕자나... 거츠나.. 제대로된.. ㅇ테니스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테니스왕자는.. 캐릭터라도.. 멋있지만.. 거츠는.. 캐릭터 자체도.. 쪼꼬만 꼬맹이에다가...

스포츠 만화라는 게.. 원래 그렇긴 하지만.. 뭔가 가능성을 제시해주는것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처음부터 그냥 빠르다는 이유로 시작한게.. 갑지기.. 세계에서.. 1등을 다가가는. 천재중에 천재가.. 탄생하는.. 그런 조합한 만화는.. 뭐라 할말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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