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체이서 1 - 왕립 아카데미
최영채 지음 / 청어람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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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체이서는... 내생각으로는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데미안과 등장인물들 그리고 드래곤과 악마들과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된다.. 데미안이 처음에 자신의 어머니인 마브렌시아를 죽일려고 시작한 모험이 지금은 대륙의 평화를 위해 악마족과 싸우려 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다.. 그리고 마브렌시아는 데미안에 의해 죽음을 당할지등..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그리고 내가 만화책만 읽고 있다가 접하게된 첫 판타지 소설이 이 드래곤체이서다.. 한번쯤 판타지세계로 빠져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판타지세계의 주인공이 된다면..정말 궁금하다 그런데 판타지소설들은 사람을 죽여 놓고도 별로 잔인해 하거나 죄책감을 못느끼기도 한다 그 잔인한 장면들 정말 눈뜨고는 볼수없을텐데 태연한듯이 -_- 그런걸 실제 장면으로 본다면 얼마나 잔인할지.. 흠.. 아무튼 재미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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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황제 임요환의 드랍쉽
임요환 지음 / 미누커뮤니케이션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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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스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그렇지만 스타는 아무리해도 질리지 않다 RPG는 여러번깨면 질리기 마련이다 다른 타게임들도 몇번 하면 질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는 끊임없이 계발되는 전략들과 프로게이머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사라지지 않는한은 계속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도 스타크래프트가 우리나라 게임의 10위권안에 들고 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벌써 몇년이 지난는지.. 잘몰르겠다 아무튼 한 3~4명정도는 된것같다.. 정말 엄청나게 장수하는 게임이 아닐수 없다.. 아 이책에 대해 말하자면 타 책의 미션깨기.. 뭐 이런것에 치우치는 책에 비해 이책은 임요환의 전략이 많이 들어있다 테란을 못하는 나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주종족이 아니기 때문에 저그나 프로토스의 전략들도 알았으면 한다.. 특히 저그의 전략전술에 대해 궁금한게 많다.. 알고 싶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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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 HunterXHunter 1
토가시 요시히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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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에서 알수있듯이 헌터가 두번이나 나오는걸로 봐서 헌터의 내용이 틀림없다는건 다 알고 있을꺼다.. 이책은 친구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읽기도 귀찮고 그래서 안읽을려하다가 한번 읽고는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읽고 있다.. 그리고 헌터헌터를 그린작가가 옛날에 그린 유유백서를 지금에서야 읽고 있다

그런데 읽으면서 생각한게.. 주인공보다 주인공 옆에 따라다니는 사람이 인기도 많고 더쌔다는걸 느꼈다 유유백서는 히메오인지 하는 요괴이고 헌터헌터는 키르아가.. 아직 12권은 보지 못해서 내용이 궁금하다.. 빨리 봐야 할텐데..대충내용은 주인공인 곤이 아버지를 찾는 내용이다 아버지는 그세계에서 영웅정도로 알려져 있다.. 홀연히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긴 했지만. 아무튼 곤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열심히 모험을 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나오는 넨은 지금의 기랑 비슷한거 같다.. 재미있는 만화니 추천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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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1 - 유령과 춤추는 남자
타케이 히로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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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킹.. 옛날에는 샤먼이란말을 들어볼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 요즘들어서는 제법 듣는것 같다.. 왠지 모르게 여기저기서 듣곤하는데.. 샤먼이 혼과 교류를하는 한국의 무당과 비슷하다고 느꼇다.. 아무튼 이 혼을 매체로 하여.. 처음에는 주인공의 단순함으로.. 가볍게 일을 처리하곤 했지만 어느 순간에서 부터.. 샤먼파이트니 뭐니를 하더니만.. 비행기에서 떨어져서 모험을 하고... 그리고 나중에는 뱀파이어니 로보트니 거인이니 가수 피라미드 엄청나게 마니 나온다..처음에는 흥미롭게 봤지만.. 갈수록 조금 짜증나는건 왜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보기는 본다... 그런데 가면갈수록 재미가 없어지니.. 안볼려는 생각도 들긴한다 볼려는 사람들은 한번쯤 봐도.. 괜찮을듯 싶어서 보통인 별 세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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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 Arms 1
료우지 미나가와 지음, 박련 옮김 / 세주문화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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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 자신도 모르는 신체적 비밀을 가지고 있는 이들 4명의 이야기를 다루는 단순 학원물일줄만 알았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이책은 내칭구의 칭구가 칭구한테 추천해서 그 칭구가 나에게 추천해준 책이다 -_-;; 처음에는 안읽을려다가 혹하는 마음으로 빌렸다.. 처음에는 학원물 같더니만.. 전혀 학원물과는 상관없이 바끼고 말았다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어 진것 같다 주인공들의 인생이 비참하기도 하다 자신들과 전혀상관없는 에그리고리라는 세계적인 단체와 한순간 적이 돼야된다는 현실이 불쌍하기도 하다.. 현재 19권까지 봤는데 완결이구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마지막에 완결이 아니고 또다시 싸움을 하게돼서 작가가 조금 질질 끈다는 느낌도 받긴한다 재미있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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