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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 Arms 1
료우지 미나가와 지음, 박련 옮김 / 세주문화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태어나면서 자신도 모르는 신체적 비밀을 가지고 있는 이들 4명의 이야기를 다루는 단순 학원물일줄만 알았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고나 할까 이책은 내칭구의 칭구가 칭구한테 추천해서 그 칭구가 나에게 추천해준 책이다 -_-;; 처음에는 안읽을려다가 혹하는 마음으로 빌렸다.. 처음에는 학원물 같더니만.. 전혀 학원물과는 상관없이 바끼고 말았다 그래서 더더욱 재미있어 진것 같다 주인공들의 인생이 비참하기도 하다 자신들과 전혀상관없는 에그리고리라는 세계적인 단체와 한순간 적이 돼야된다는 현실이 불쌍하기도 하다.. 현재 19권까지 봤는데 완결이구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마지막에 완결이 아니고 또다시 싸움을 하게돼서 작가가 조금 질질 끈다는 느낌도 받긴한다 재미있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