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황제 임요환의 드랍쉽
임요환 지음 / 미누커뮤니케이션 / 2001년 8월
평점 :
품절


아직도 스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같다 그렇지만 스타는 아무리해도 질리지 않다 RPG는 여러번깨면 질리기 마련이다 다른 타게임들도 몇번 하면 질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는 끊임없이 계발되는 전략들과 프로게이머들의 화려한 플레이가 사라지지 않는한은 계속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도 스타크래프트가 우리나라 게임의 10위권안에 들고 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벌써 몇년이 지난는지.. 잘몰르겠다 아무튼 한 3~4명정도는 된것같다.. 정말 엄청나게 장수하는 게임이 아닐수 없다.. 아 이책에 대해 말하자면 타 책의 미션깨기.. 뭐 이런것에 치우치는 책에 비해 이책은 임요환의 전략이 많이 들어있다 테란을 못하는 나는 좋지만 한편으로는 주종족이 아니기 때문에 저그나 프로토스의 전략들도 알았으면 한다.. 특히 저그의 전략전술에 대해 궁금한게 많다.. 알고 싶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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