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SF 소설인 프랑켄슈타인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완벽하게 엮어냈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명 윤리와 인간의 탐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에 최고입니다. 교과 연계는 물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고전 문학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유네스코 가이드와 전문 기관의 감수를 거친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매우 건강하고 교육적입니다.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할 수 있는 주제들을 자연스럽고 바른 시선으로 풀어내어 만족스럽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선택지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게임형 구성이라 아이가 몇 번이고 다시 보며 즐거워합니다. 우주 탐사선 만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추리력이 쑥쑥 크는 게 보여요. 재미와 두뇌 개발을 동시에 잡은 완벽한 흔한남매 책이라 5점 만점 아깝지 않아용~^^
아이가 기다리던 <슈뻘맨의 숨은 범인 찾기 3> 권을 받자마자 앉아서 끝까지 다 풀고 읽네요. 몽타주 그리기, CCTV 확인 등 미션이 다채로워서 집중력이 엄청 올라갑니다. 보너스 사건을 해결하려고 본문까지 꼼꼼히 읽게 돼서 정밀한 독서 습관 잡아주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초등 남아 선물용으로도 강력 추천해요!
삼국지는 인물도 많고 이름이 어려워 시작하기 망설여졌는데, <처음 읽는 삼국지 5>는 초등 눈높이에 딱 맞춰 나와서 너무 잘 읽네요. 제갈량을 찾아가는 삼고초려 에피소드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인물 관계도와 고사성어 정리까지 알차서 고전 독서 및 문해력 향상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