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가이드와 전문 기관의 감수를 거친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매우 건강하고 교육적입니다. 아이들이 자칫 어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할 수 있는 주제들을 자연스럽고 바른 시선으로 풀어내어 만족스럽습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소중한 책이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