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와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예요.아이가 축구 이야기 때문에 특히 재미있게 읽었고, 자연스럽게 아르헨티나의 문화와 역사도 익히게 되었어요. 세계사 입문용으로 정말 추천합니다!
과학책인데 정말 재미있어요!동물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이라 아이가 소설 읽듯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박쥐 이야기를 보고 이건 진짜 몰랐네! 하면서 엄청 신기해했어요. 과학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