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SF 소설인 프랑켄슈타인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완벽하게 엮어냈습니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명 윤리와 인간의 탐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에 최고입니다. 교과 연계는 물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고전 문학으로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