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폐허같은 집 다락방 속에 숨어 영양 캡슐로 이어온 아마라와 나오미 자매, 숨어있었지만 침입자가 들어왔다. 사냥꾼과 생존을 위해 약탈해가는 같은 내성종. 이때 들어온 사람들은 내성종인 타티야나, 마오, 스테이시, 이름을 밝히지 않은 ‘말라깽이’.
다행히 그 여잔들은 자매의 호버카를 탐내하였지만 해코지할정도로 마음이 나쁜 사람들은 아니었다. 그들은 자매의 집과 두블럭 떨어진 머물기 적당한 이층집을 하나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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