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 First Words 1~6 세트 (Book 6권+Hybrid CD 6장)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이와이 퍼스트 워즈(JY First Words) 3. My Mini Words

 

 

 

얼마전 제이와이북스에서 파닉스 키즈에 이어서 나온 신간, 제이와이 퍼스트 워즈 입니다.

 

 

제이와이 파닉스키즈처럼 세이펜 에디션으로 나와서

 

세이펜과 함께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귀로 들려주면서

 

어휘력과 더불어 영어 듣기에 많은 도움을 되어 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 사진속의 책은 JY First Words 3권 에 해당하구요,

 

이렇게 책 한권과 뒷편에 시디까지 함께 포함되어 있네요.

  

 

 

이 시디는 기존의 오디오 시디와는 다르게 하이브리드방식으로

 

이 시디를 이용해서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아이가 직접적으로 조작해볼 수있다는 점이 또한 맘에 들어요.

 

 

 

JY First Words 3권

이 책속에 담긴 내용들을 살펴보면 unit 단위로 되어 있는 데

 

각 unit 마다 주제가 정해져 있어요.

 

그 주제 또한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애완동물이나 집, 그리고 기본적이 색깔

 

이런 종류의 다양한 단어들을 접해 볼 수가 있답니다.

 

 

 

 

 

먼저 unit1 에 포함된 애완동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속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같은 느낌인데다

 

세이펜을 다양하게 적용 해볼 수있는 아이콘이 페이지마다 나와있답니다.

 

바로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동그란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이 그 아이콘입니다.



 

 

 

 

 

 이렇게 각 unit에 그 주제에 맞는 노래도 한곡씩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노래도 배우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책속에는 다양한 구성으로  각 unit에 해당되는 단어들을

 

단순히 단어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단어들이 확장된 문장까지도 함께 학습할 수있다는 장점도 돋보이네요^^

 

 

물론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다보니

 

그림과 함께 단어가 들어가 있는 문장을 보면서 읽기 연습에도 효과적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눈으로 주어진 문장을 읽고,

 

세이펜과 함께 들으면서 바로 바로 아이 귀로 점검이 되니깐

 

이제 막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겐 더없이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단어들만 주어져 있어서

 

아이에게 다시 한번 자신이 익힌 단어를 점검해 볼 수있는 기회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여기선 세이펜을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수가 있겠는데요,

 

 단순히 읽는 것에서부터 챈트까지 함께 들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단어들을 익힐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파닉스에 대한 내용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마지막 뒷장에는 이렇게 앞서 나왔던 단어들이 다 소개가 되면서 마무리가 된답니다.


 

 

 

 

 

 

 

이 교재를 처음 접하던 날, 아이는 세이펜이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흥미로워 했어요.

 

파닉스 키즈를 좋아했듯이 이 퍼스트 워즈도 무척 좋아할거라는 예상을 했었지만요 ㅎㅎ

 

 

 

 음원을 세이펜에 넣는 동안 먼저 책을 살펴보고

 

함께 들어 있었던 시디의 내용도 미리 살짝 보기로 했어요.





 

 

 

 

 


 

시디를 실행 시키니 이렇게 unit 별로 주제가 나뉘어져 있고,

 

책의 구성과 똑같게 목차가 나와요.

 

이건 오디오 트랙으로 선택한 경우이구요.

 

 

또 다른 구성으로 선택을 하시면 이렇게 움직이는 영상과 함께 책의 내용을 살펴볼 수가 있어요.







 

 

 

 

 

음원이 들어간 세이펜을 들고서 이제 혼자서 탐색시간을 맘껏 가져 보라고 했더니

 

이것 저것 갖다 대어보면서 무척 재미있어 했답니다.

 

 

 

 

 

 

 

 

 

 

 

이렇게 시디와 더불어 세이펜까지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재라니

 

진짜 넘 맘에 들더라구요.

 

 

 

각권의 주제로 6가지로 다양해서 골라서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파닉스에 이어서 아이의 읽기를 시작할 무렵 함께 활용 하기에 그만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마전 파닉스키즈를 접한 덕분에 자음에 대한 음가는 다 익혔어요.

 

모음은 아직 조금씩 진행중인데 그래도 자음을 끝내고 나니깐 아이 스스로 단어를 읽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이 제이와이 퍼스트 워드 책과 잘 활용해서 아이의 읽기에 좀 더 보탬이 되는 활용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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